같이 떠나는 우리 동네 물의 여정
지도를 내 단계 아이콘을 클릭하여 위치 및 정보를 확인하세요
※ 데이터 안내 : 물의 이용 과정을 이해하기 위한 정보로, 표시된 시설은 실제 이동 경로와 다를 수 있습니다.
물 한 방울이 수원에서 우리 가정을 거쳐 다시 자연으로 돌아가기까지의 긴 여정을 따라가 봅니다.

1)용존산소(DO) : 물에 녹아있는 산소의 양입니다. 수치가 높을수록 물의 질이 좋고, 물고기가 살 수 있는 환경입니다.
2)수소이온농도(pH) : 물의 산성이나 알칼리성 정도를 나타내며, 6.5~8.5 수치가 중성으로 가장 좋은 상태입니다.
3)총유기탄소(TOC) : 물속에 존재하는 모든 유기물을 구성하는 탄소의 총량으로 수치가 낮을수록 물이 깨끗합니다.
1)수소이온농도(pH) : 물의 산성이나 알칼리성 정도를 나타내며, 6.5~8.5 수치가 중성으로 가장 좋은 상태입니다.
2)탁도 : 수중의 부유물질 등에 의하여 물이 혼탁한 정도를 나타내며 수치가 낮을수록 물이 더 맑습니다.
3)잔류염소 : 물을 염소 소독했을 때 수중에 잔류하는 유효염소량이며, 유리잔류염소라고도 합니다.
1)수소이온농도(pH) : 물의 산성이나 알칼리성 정도를 나타내며, 6.5~8.5 수치가 중성으로 가장 좋은 상태입니다.
2)탁도 : 수중의 부유물질 등에 의하여 물이 혼탁한 정도를 나타내며 수치가 낮을수록 물이 더 맑습니다.
3)잔류염소 : 물을 염소 소독했을 때 수중에 잔류하는 유효염소량이며, 유리잔류염소라고도 합니다.
1)대장균군 : 장내에 존재하는 세균의 총칭으로 먹는물의 오염정도와 안정성을 평가하는 지표입니다
2)분원성대장균군 : 장내에 존재하는 세균으로 먹는 물의 오염정도와 안정성을 평가하는 지표입니다
3)잔류염소 : 물을 염소 소독했을 때 수중에 잔류하는 유효염소량이며, 유리잔류염소라고도 합니다.
4)세균 : 자연환경에서 일반적으로 존재하는 세균으로 먹는물의 오염 및 안정성을 평가하는 지표